볼셰비키
1917년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고 소련이 생김
그리고 나서 국가가 공산화됐고 그 뒤에 스탈린 치하하에 다 뒤졌음.
이들은 놀랍게도 남자와 여자는 똑같다, 낙태 합법화, 동성애 비범죄화등을 주장했음.
그니까 니들이 지금 하는것은 전~혀 새로운게 아님.
걍 막시스트들이 니들 머리에 심어놓은 걸 앵무새마냥 반복하고 있는거임.
당연히 저때 저들도 자기들이 세련되고, 진실된 정의를 추구하고있다고 생각했음.
근데 그것마저 의도된거임. 걍 세상에서 제일 멍청한 인간들임. 근데 니들은 100년 지나서 그걸 또 하고있다고.
니들은 어떤 새로운 진짜 정의를 발견한게 전~혀 아님.
공산주의(마르크스주의,막시즘)는 철저한 유물론 위에 세워진 사상임.
철저한 무신론, 신을 증오하기까지 하는 이 사상은,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성경적 보수관, 인간사회의 상식, 기본적인 구조 이 모든것을 부정하고 뒤엎고싶어함.
기존의 사회구조나 모든것은 "약자를 억압하기 위해 기득권이 만든것" 이라고 생각함. ㅎㅎ
어디서 많이 본것같지 않니?
정의투사인 페미니스트 여장부 언니들은 어떻게 이렇게 과거의 공산주의자들과 똑같은 말만 할까?
그건 실제로 공산주의가 하고자 하는것이 기존의 상식관을 뒤엎는것이라, 가장 기본적인 진리인 남/녀관계를 그렇게 집요하게 건드는 방법으로 여자들 가슴속에 정의감을 막~ 불지펴서 지들 원하는대로 하게 하는거임.
실제로 1917년 저 볼셰빅 혁명. 러시아 혁명때 지금 페미니스트들이 하는거랑 똑같은 소리 여자 시위대들이 했고, 심지어 동성애 관련까지. 그리고 그때 앞장선 여자들은 싹다 좌파 사회주의자로 변모, 소비엣 연방 공산당에서 한자리 씩 했음.
아직도 모르겠음?
지금 저들이 니들 마음의 소리를 얼마나 대변해주던, 저들은 니네를 궁극적으로 위해주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니들이 살고있는 세계가 얼마나 무서운 세계인지 모르겠음? 얼마나 미친놈들이 얼마나 오래 계획하고 돌리는 세상인지 모르겠음?
2021년에 시진핑이, 오래전 죽은 마오쩌둥 옷을 그대로 입고나와서 연설하는거 보고도 머리가 안돌아감?
난 니네가 싫은게 아니야. 아니라고. 걍 니들이 제발 정신을 차리길 바라는거야. 세상은 이렇게 돌아간다니까?
내가 미친놈이 아니라니까?
신이 만드신 세계와 균형을 통째로 부정하고 싶어서 기존의 균형을 깨부수고 진실을 거짓으로 거짓을 진실로 만들고 싶어하는게 저 마르크스주의라는 사상이라고. 그리고 저 사상은 죽지도 않고 북한 그꼴되고 중국 저렇게되고 아직까지 시퍼렇게 살아있는 종교라고.
그리고 니네는 저때랑 똑같이 그냥 유행에 머리가 미쳐서 이게 멋있는건줄, 정의로운건줄, 약자를 돕는건줄, 세련된건 줄 알고 지지하고있다고.
아니라고. 니들은 걍 저 세상에서 제일 멍청한 인간들이 되고 있는거라고. 게다가 이번엔 칼라사진으로 남는다고.
정신좀 차려라 제발.
저때 지들이 정의로운줄 알고 신을 미워하는 계획에 동참하고 신을 미워하는 리더와 당을 세운 저 인간들
회개 안했으면 지금 지옥에 있을거임. 그리고 지금 이순간까지도 살려달라고 울부짖고 있을거임.
그리고 니들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될거임. 니들이 좋든, 싫든, 니들은 죽고 예수그리스도를 볼거임.
그리고 그분을 믿었다면 구원받고, 그렇지 않다면 지옥에 가서 영원토록 고통속에 울부짖을거임.
니들이 좋던, 싫던간에 그게 니들 100년짜리 인생의 진실임.
하나님이 이 세상을 지으셨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누가복음 13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에베소서 2장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4)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5)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6)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로마서 1장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31 ㄱ)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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