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적 세계관이 옳다.
성경과 신을 미워하는 자들이 기독교적 세계관을 벗어나 다른 선의 기준을 이룩하려 하지만
결국 다른 악의 바리에이션으로 변해버린다.
그 이유는 성경과 하나님만이 유일한 선이 맞기 때문이다.
남녀는 남자가 지킬사람을 사랑하고 여자는 자기를 지켜줄 사람을 사랑하며
남편은 부인을 목숨바쳐서라도 지키고 부인은 남편을 내조하고 모시며
사회는 서로 용서하며 살아가며
더 큰 절대자 앞에 작음을 느껴 오만함으로 남들을 무시하지 않는 구성원들과
이 땅의것과 음란함에 몸과 마음을 내주지 않아 정결한 생활을 하는 자들
그렇지만 필연적으로 악과 별다름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그들을 지나치게 억압하지 않고 용서의 마음으로 정죄하지 않고 타이르며
가진자의 능력과 부를 인정하고 약한자를 불쌍히 여겨 물심양면으로 돕고
세상의 진실과 진실된 지식을 추구하며 미래에 대한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정석적인 삶은 믿지 않는자가 봐도 참으로 선한 상식에 가까운 그런 삶인것이다.
지금은 남녀 평등을 맞춘다고 기업에선 여성 가산점을 주는 불평등 그 자체의 조치를 취하고
불평등한 제도가 없으면 이루어지지 않는 평등은 애초에 평등이 아닌것인데 그것을 위해 사람들을 세뇌시키고
입막음 시키며
억지로 만든 남녀의 능력균일화는 저출산을 가져온다
저출산의 원인은 결혼을 안하기 때문이고 결혼을 안한다는 현상의 가장 큰 이유는
첫째로 결혼은 신성한 것이고 남녀는 서로를 충실히 모시는게 선한것이다라는 문화풍조의 부재와
둘째로 여자는 자기보다 잘난 남자를 찾기 마련인데 그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야생상태가 아니어도 여성이라고 가산점을 주고 여성을 뽑으면 지원을 더 받는 등의 국가방침을 시행하지 않는다면
억지정책이 없는 정상사회에선 남성이 전체적으로 능력이 더 좋은 구조가 자연스레 만들어진다
출산률이 낮아지면 젊은이의 수는 줄어들고 노인들은 늘어나는데
노인들이 늘어나면 자식들이 부모를 부양할 수 없어지기때문에 노인들의 정년이 늘어나고
젊은이는 일자리를 찾기도 자리를 잡기도 힘든 상황이 생기고
사람이 없어지기때문에 노동인구가 줄어들어 국가의 생산률은 떨어진다
국가의 생산성이 떨어지면 전체적인 삶의 질은 낮아지는데
그보다 더한것이 일을 할 수 없는 노인들을 부양하기에는 젊은이들의 힘이 부족해
결국 공동의 세금과 국고로 노인들을 부양해야한다
그 돈들은 젊은이들이 노인이 되었을 때 받아야 하는 연금이다
결국 이후 젊은이들의 연금을 땡겨서 지금 노인들을 살려야하고
그렇게 국고는 점점 바닥이 드러나 지원을 못받는 세대가 나오고 국가 유지가 불가능해
망하게된다
남녀와 출산율을 대표적으로 말했지만 다른 많은 영역에서 그렇다
성경의 세계관, 선한 보수관, 하나님의 가르침, 인간의 상식.
선하신 분은 하나님뿐이시기 때문에 인간이 자유 평등 어떠한 가치를 들이밀고 누가 어떤 시도를 해도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지 않으면 새로운 악으로 변질되어
불평등한 법, 살인, 사회풍조의 음란화, 그로인한 질병 등이 생기는건 인류 역사를 보면 가볍게 알수있는 사실이다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기독교가 옳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사람들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나오는 이유는
상식의 필연적인 존재 이유와 상식이 유지되야하는 이유를
젊은시기의 착각과 지식의 부재, 치기로써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기본적 구조와 균형,
필연적인 불평등, 세상의 진리나 다름없는 구조들을 알고 납득하여 깨닫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두가 노력하여 좋아질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길을 제시하던 것이, 그것을 보장하던 것이
그리고 인간의 양심이나 인간의 어떤 선한 것이 결국에 만들어 오는 형태가
성경에서 말하고 있던 것이라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성경이 가르치는 방향이 모두를 위한 선함 그 자체라는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개개인의 선한 자유를 보장해주는건 성경이다.
하나님이 절대선이시고 하나님 이외에는 선한 존재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르침을 벗어나려 하면 반드시 패악해지는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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